비욘세 인스타
비욘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비욘세가 쌍둥이 출산 후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20일(한국시간) 팝스타 비욘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낸 밀착 원피스를 입고 치명적 섹시미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출산 5개월만 완벽하게 회복한 그녀의 미모가 놀랍고 아름답다. 역시 팝의 여왕다운 모습이다.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지난 6월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두 사람은 모두 세 자녀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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