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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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MAMA' 측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 측 관계자는 20일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류에 관해 언급했다.

김기웅 Mnet 본부장은 "추가적으로 상이 늘어난 적은 없다. 잘 하고 칭찬 받아야 할 아티스트가 칭찬 받는 장이 되고 싶은 욕심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본부장은 "세계적으로 톱클래스라고 할 만한 아티스트들의 결과물이 있기에 Mnet의 가장 큰 일은 이를 잘 소개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영어권 해외 아티스트의 참석 소식이 매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 본부장은 "아시아의 다양한 음악을 소개하려 한다. 소개를 넘어 호흡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아시아권 셀럽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무대들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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