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인터내셔널 슈퍼스타' 방탄소년단이 AMA에서 불타올랐다.

방탄소년단이 11월 20일(한국시간) 미국 LA서 열린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무대에 올라 자신들의 한국어 노래 'DNA'를 열창했다.

이는 AMA 최초 케이팝 공연으로,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요계의 새 역사를 쓰게 됐다.

특히 방탄소년단이 퍼포먼스를 펼칠 때마다 해외 팬들은 물론 외국 스타들까지 흥겹게 춤을 추며 노래를 따라불렀고. 이는 팬들에게 뿌듯한 '방부심'을 들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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