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비투비 이창섭이 뮤지컬을 통해 배우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2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열린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 프레스콜에는 김수용, 정동하, 윤형렬, 이창섭, 최수형, 에녹, 백형훈, 안유진 최우리 나하나, 김사라, 유보영, 허진아, 박영석 프로듀서, 노우성 연출, 김성수 음악감독 등이 참석했다.
아직 공연에 올라가지 않은 이창섭은 이날 "아직 올라가지 못해서 두렵기도 하다. 에녹 형도, 못 올라간 분들 모두 다들 두려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공연이 늦은만큼 더 많이 보고 형님, 누나들한테 좋은 거 뽑아서 제 것을 다 만들어 내서 공연하도록 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한편 '에드거 앨런 포'는 세기를 앞선 천재 작가 에드거 앨런 포의 드라마틱한 삶과 작품을 담아낸 뮤지컬로 오는 2018년 2월 4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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