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배우 조여정이 세월을 역행한 듯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1일 오후 조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이 날고날아서 12월. 시간이 제일 부지런한것 같음. 가끔은 과속하나 싶을 정도로 빠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차 안에 앉아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차창 밖의 비오는 풍경과 함께 자신의 모습을 담아낸 조여정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조여정은 세월이 무색하게 변함 없이 아름다운 외모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한편, 조여정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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