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서장훈이 생일 축하에 눈물을 흘리는 왕지원을 향해 이별했냐고 물었다.
1일 방송된 KBS2TV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에서는 새로운 단원 박주미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단장 서장훈은 새로운 단원을 소개했다. 힌트에도 오윤아는 감을 잡지 못했고 이에 서장훈은 “학창시절을 외국에서 보냈냐”고 물었다. 새로운 단원으로 등장한 배우 박주미의 모습에 네 사람은 깜짝 놀랐다. 서장훈은 박주미와 20년 가까이 된 인연을 밝혔다. 신비주의라는 말에 박주미는 “깨진지 좀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주미는 발레에 자신이 없다고 밝히며 “상중하로 나눠야 한다. 아니면 나는 초급이다”고 말했다.
박주미는 단원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그는 “검색해보니까 왕지원의 생일이 내일이더라”며 직접 디자인을 의뢰해 만든 토슈즈로 장식 된 케이크를 선보였다. 멤버들의 축하 노래에 왕지원은 눈물을 흘렸고 서장훈은 “최근에 이별했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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