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쇼 123 캡처
랭킹쇼 123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연예인 추리단이 1차 줄세우기에 실패했다.

1일 방송된 MBC ‘랭킹쇼 1,2,3’에서는 시장 상인을 경력 순서대로 줄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출연자들의 첫인상을 본 추리단은 각자 경력 추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텍사스 핫바, 떡집 몽골 부부가 등장한 것에 이어 아리랑 엿장수가 등장했다. 아리랑 엿장수의 신명나는 리듬에 추리단은 즐거워했다. 엿장수는 엿을 나눠주며 박미선에게 “미선아 엿먹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밥배달의 달인 밥탑 아줌마의 묘기에 추리단은 깜짝 놀랐다. 이에 추리단은 김승현에게 모델들도 책을 얹고 워킹하듯이 걸어보라고 했고 김승현은 뚝배기가 올라간 쟁반을 얹고 워킹을 선보였다. 월 매출 1억의 광주 식빵맨에게 추리단은 고객들이 어떤 식빵을 선호하냐고 물었다. 출연자는 “20대는 블루베리, 초코 30대는 치즈 등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에 박미선은 50대는 무엇을 좋아하냐고 물었고 출연자는 “밤식빵이다”고 말했다. 박미선은 “나도 치즈 좋아한다. 입맛은 30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리단은 여러 가지 종류의 식빵을 맛보며 감탄했다.

줄 세우기를 앞두고 한 팀의 경력을 힌트로 주겠다는 말에 추리단은 텍사스 핫바의 경력을 물었고 35년으로 밝혀져 놀랐다. 추리단은 1차 줄 세우기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