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휴 잭맨이 '레미제라블'에 이어 뮤지컬 영화에 또 도전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4일 오후 영화 '위대한 쇼맨' V라이브가 열린 가운데 배우 휴 잭맨, 잭 에프론, 젠다야 콜맨, 마이클 그레이시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휴 잭맨은 '레미제라블'에 이어 뮤지컬 영화인 '위대한 쇼맨'에 출연하게 된 것에 대해 "'레미제라블'에 비해 정말 유쾌하고 행복한 영화다"고 전했다.
이어 "음악도 너무 흥겹고, 계속 미소를 머금고 보게 되실 거다"고 자신해 기대감을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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