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쓸신잡2 캡처
알쓸신잡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황교익이 맛집을 찾는 요령을 밝혔다.

8일 방송된 tvN ‘알쓸신잡2’에서는 천안편이 그려졌다.

천안으로 가기 전 모인 박사들은 연기 된 수능으로 지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재난 경보 시스템에 이야기를 하던 중 황교익은 장동선이 선물로 사온 랍스터 초코렛을 꺼냈다. 천안으로 가는 차를 운전할 사람을 뽑기 위해 가위바위보를 했고 박사들은 가위바위보 하나에도 지식을 뽐냈다. 결국 황교익이 운전대를 잡았다.

천안 삼거리에서 흩어지며 유희열은 천안 공부를 많이 해온 장동선을 따라 향했다. 황교익은 먼저 천안의 명물 병천 순대를 맛봤다. 그는 “맛있는 집을 찾는 요령으로 맛있는 집 옆으로 가면 된다”고 말했다. 유현준은 유시민의 가르침대로 간판이 깨끗하고 주차장이 넓은 가게를 찾아 성공적인 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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