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오멸 감독이 영화의 장면에 대해 설명했다.

10일 방송된 JTBC '전체관람가'에서는 오멸 감독이 여덟 번째 단편영화를 제작, 특별한 단편영화를 보여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멸 감독은 영화 '파미르' 속 아이와 주인공이 돌을 던지는 장면에 대해 "세월호 사건 이후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를 안겼다"고 운을 뗐다.

이어 "서로에게 돌을 많이 던지지 않았나"라며 "우리의 모습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