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가수 신승훈이 현재까지 받은 트로피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신승훈이 출연해 전성기 시절을 회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승훈은 14주 연속 음악 방송 프로그램 1위를 한 것에 대해 "미안했다. 너무 오래 해먹었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이어 "지금까지 받은 트로피 수가 5백 개는 넘더라. 물론 트로피에는 건치 연예인 상도 있다"며 "트로피를 보자면, 저걸 3개월 뒤에 또 닦아야 하는구나 라는 걸 생각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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