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더보이즈의 주학년이 애교를 발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12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아리랑TV ‘ASC 라이브’에는 12인조 신인 그룹 더보이즈가 출연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MC 삼인방은 '솔직히 난 좀 귀엽다'라는 생각을 하는 지 물었다. 질문을 듣자마자 멤버 주학년이 손을 가장 먼저 들었다. 멤버 제이콥 역시 손을 들었다.
이에 이들은 앞으로 나와 귀여운 캐릭터의 포즈를 따라해야 했다. 양띠 머리띠를 한 주학년은 부끄러워하는 기색 없이 바로 귀여운 포즈를 취했고 멤버들에게 환호를 받았다. 제이콥 역시 지지 않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두 사람 중 한 명을 택해달라는 MC케빈의 요청에 MC지민은 주학년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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