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넉살의 월수입이 전해졌다.

12일 MBC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쇼미 더 머니6’ 출연 이후 월 수익이 10배가 올랐다고 밝히는 넉살의 모습이 그려졌다.

MC들은 이날 오프닝에서 넉살을 소개하며 “비록 우승을 차지하지는 못했지만 ‘쇼미 더 머니6’ 출연 이후 월 수익이 10배가 늘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별명은 넉 언니, 우찬맘이지만 알고 보면 배우 송지효를 닮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넉살은 10년 전 생활고로 인해 안해 본 알바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사극 ‘대왕세종’에 엑스트라 알바를 했다는 넉살은 포졸 1, 2, 3으로 친구와 함께 출연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런 생활고를 겪고 정상의 자리에 오른 넉살은 “월수입이 10배 늘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오랜 시간 곁에서 마음고생을 한 부모님에 대한 효도도 잊지 않았다. 넉살은 “부모님께 카드를 만들어 드렸다”고 고백했고 더블케이는 “그래도 부모님들은 잘 안 쓰시더라”고 부연했다. 하지만 넉살은 “그렇게 안 쓰지는 않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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