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지코가 행주에 대해 폭로했다.
12일 방송된 MBCevery1 ‘비디오스타’ 75회에는 지코와 전화연결을 시도하는 행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쇼미더머니6' 최종 우승자 행주는 사제지간 애정도 테스트 중 요즘 대세인 블락비 지코에게 연락을 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하지만 정작 넉살, 주노플로, 마이크로닷, 더블케이의 휴대전화에 뜨겁게 콜백이 오는 동안 행주의 휴대전화만 잠잠했던 것.
행주는 어떻게 된 것이냐는 주변의 말에 “사실 요즘 지코가 블락비 활동하느라 바쁘다. 부담주기 싫었다”라고 말했지만, 곧바로 긴급한 문자메시지의 흔적이 발견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행주는 다른 출연진의 전화통화가 이어지는 동안에도 손에서 휴대전화를 놓지 못했다.
시작부터 지코와 절친인 듯 절친 아닌 모습을 보이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지코는 행주에 대해 "다 좋은데 치명적인 표정을 지으며 잘생긴 척을 할 때가 있다"고 폭로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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