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뱀뱀이 방찬을 격려하기 위해 연습실을 방문했다.
12일 방송된 Mnet ‘스트레이 키즈’ 9회에는 방찬을 격려하기 위해 연습실을 방문한 갓세븐의 멤버 뱀뱀의 모습이 그려졌다.
뱀뱀은 방찬과 함께 연습생 시절을 보냈었다. 이른 아침부터 연습실에서 곡작업을 하고 있는 방찬을 찾아온 뱀뱀은 “배가 고프지 않냐”며 “밥 먹으러 가자”고 그를 밖으로 데리고 나갔다. 한적한 식당에 자리를 잡고 앉은 두 사람은 과거사를 주고 받으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뱀뱀은 스트레이 키즈의 리더로 압박감을 느끼고 있는 방찬을 진심으로 위로하고 싶어 했다. 방찬은 두 명의 낙오자가 발생한 상황에서 어떻게 팀을 이끌어 나가야 할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다.
이에 뱀뱀은 “어떤 팀이 되고 싶냐”고 물었고, 방찬은 “우리 곡을 만들고, 우리 안무를 만드는 팀이 되고 싶다”는 희망을 내비쳤다. 이제 마지막 미션인 생방송을 앞두고 있는 상황. 방찬은 “좀 더 고생해야지”라며 뱀뱀에게 “너 보니까 힘이 된다”고 고마운 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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