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현숙과 이승준의 상견례가 시작됐다.

1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에서는 이영애(김현숙 분)와 이승준(이승준 분)와 함께 부모님이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애 가족은 이승준 가족보다 먼저 도착했고, 늦는 이승준 가족에 불만을 품으며 투덜거렸다.

이어 "길을 잘못 들어서 늦었다"며 등장한 이승준의 부모님과 사촌 이규한(이규한 분)은 자리에 앉아 함께 식사를 하며 결혼 날짜를 잡기 시작했다. 그리고 1월이나 2월에 결혼하기로 합의를 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