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비와 함께한 대만 패키지 여행이 마무리됐다.
12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비와 함께하는 대만 패키지여행이 그려졌다.
패키지팀은 야시장으로 향했다. 취두부가 있다는 이야기에 비는 “가위바위보로 취두부를 먹자”며 제안했다. 앞서 정형돈을 잡기 위해 패키지팀과 작전을 짠 비는 소수 가위바위보를 제안했고 결국 작전을 듣지 못한 안정환, 정형돈과 더불어 작전을 잊은 패키지 팀의 체대생이 남았다. 세 사람은 가위바위보를 해서 결정했고 결국 체대생 청년이 먹게 되었다. 이에 비는 “너는 내가 그린 빅픽처를 망가트렸다”며 분노했다. 야시장에 도착한 뭉뜬 멤버들은 얼마 전 득녀를 한 비를 위해 아기옷을 선물했다.
셋 째날, 첫 일정으로 청수지열공원으로 향했다. 공원에 도착한 멤버들은 버스에서 비가 묵찌빠 작전을 짠 것을 알리며 패키지 팀원들에게 다른 작전을 설명했고, 매점 앞에서 팀원들은 결국 김용만 외 3인을 선택했다. 비는 “이제 앞으로 가위바위보는 없다”며 실망한 모습을 보였다. 족욕을 하며 팀원들은 출석부 게임을 시작했다. 비는 결국 마지막 게임에서 걸리며 벌칙으로 간식을 먹지 못하게 됐다.
다음으로 황금박물관에 도착한 패키지 팀원들은 100억원대 220kg의 황금을 들면 주겠다는 말에 보디빌더 팀원과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다음으로 사금 채취를 나섰다. 금 소식에 팀원들은 일어날 생각을 하질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팀원들은 천등을 날리기 위해 스펀으로 향했다. 천등에 소원을 적으며 김용만은 병상에 계신 어머님에 대한 소원을 적은 정형돈을 보고 뭉클해했다. 이어 비는 하게 되는 일에 대한 대박을 기원하며 얼마 전 태어난 딸의 건강을 빌었다. 김용만은 뭉쳐야 뜬다 출연료 10% 인상을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김성주는 ‘엑스트라 베드 퇴출’을 추가했다. 하늘로 날아오르는 천등을 보며 팀원들은 간절한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염원했다.
한편, JTBC ‘뭉쳐야 뜬다’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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