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이 화보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오후 강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re is not much time left until Christmas"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지영은 꽃들이 장식돼 있는 길가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은색 레이스가 포인트인 원피스에 회색 코트를 입은 강지영은 마치 동화 속 공주와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지영은 지난 2008년 카라로 데뷔해 2014년 소속사와 전속 계약이 만료되면서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이후 일본에서 가수 겸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전부터 꾸준히 취미로 영상을 촬영해왔다는 그는 최근 일본에서 영화감독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강지영의 첫 연출작 '혼자가 없도록 1일'은 내년 1월 11일 동영상 사이트에 무료로 공개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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