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뮤지컬 배우 박은태가 무대를 감동으로 적셨다.

15일 방송된 tvN '더마스터-음악의 공존'에서는 '시'를 주제로 한 마스터의 무대 경쟁이 펼쳐졌다.

이날 다섯 번째 무대에는 뮤지컬 마스터 박은태가 등장해 '내 영혼 바람되어'를 선곡해 무대를 눈물과 감동으로 적셨다.

그는 "공감과 위로를 함께 나누고 싶어 선택했다"고 곡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지금 이 순간 진심을 담아 노래를 부르고 싶다. 한 단어, 한 단어 무겁게 다가오지만 더 담담한 마음으로 여러분에게 위로의 시를 전하고 싶다"며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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