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보이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이 콘서트에서 감사함을 열었다.
최시원은 17일 오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슈퍼주니어의 일곱 번째 단독 콘서트 월드투어 '슈퍼쇼7 (SUPER JUNIOR WORLD TOUR SUPER SHOW7)'서울 공연에서 무대를 열심히 소화하며 팬들에 기쁨을 선사했다.
이날 최시원은 "그저 감사한다는 말씀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라며 고개를 떨궜고, 팬들은 박수로 이를 응원했다.
지난 9월,최시원 가족이 기르는 반려견으로 인해 사람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고, 최시원은 이에 대한 책임으로 슈퍼주니어의 이번 활동에 불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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