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트맨' 크리스찬 베일이 다시 한 번 변신했다. 파격 삭발까지 시도했다.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찬 베일은 19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자신의 새 영화 '하스타일'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그동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배트맨' 트릴로지에서 배트맨을 연기했던 크리스찬 베일은 아내와 함께 등장, 파격 삭발을 감행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하스타일은' 서부극 영화. 1892년을 배경으로 삶이 얼마 남지않은 샤이엔 족 추장과 그의 가족을 고향까지 후송하는 일을 전설적인 미 육군 대위가 맡으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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