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화정이 실수로 에센스를 먹게된 비화를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SBS POWER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좋아유' 코너에는 쇼호스트 동지현, 이민웅이 출연해 최화정과 이야기를 나눴다.
아는 척 하다 실패한 사연을 소개하던 중 최화정은 자신의 경험담을 공개했다. 최화정은 "지인에게 캡슐로 된 비타민을 선물 받아 먹어봐야지 하는 마음에 먹었다"며 "먹는 순간 캡슐이 너무 커서 목이 아프다는 생각을 했다."고 했다.
하지만 며칠 뒤 먹은 캡슐을 살펴보니 머리에 바르는 에센스 캡슐이었다고. 최화정은 "글씨가 너무 작아 어떤 제품인지 보이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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