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연극 '리차드3세'의 제작발표회가 12월 20일 오후, 밀레니엄 힐튼 3층 아트리움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10년 만에 연극 무대로 복귀한 황정민을 비롯해 정웅인, 김여진, 김도현, 박지연, 김병희, 임기홍, 정은혜, 이갑선 배우와 연출가 서재형, 각색을 맡은 한아름 작가 등 주요 출연진과 제작진이 참석했다.
배우 황정민은 이번 작품으로 10년만에 연극 무대에 선다. 정웅인도 3년만에 참여하는 연극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고, 김여진 또한 연극 무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연극 '리차드3세'는 2018년 2월 6일부터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개막하며, 오늘 오후 2시부터 2차 티켓을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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