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윌리엄이 윌돌프와 윌도령으로 깜짝 변신했다.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리 크리스마스~~~저한테는 두번째 크리스마스죠^^ 아빠 나라에선 크리스마스가 명절이라서 저희는 좀 특별하게 보내는데요~~ 원래는 호주에 갔어야 했지만 동생이 너무 어려서 못가고 한국에서 보낼꺼에요~~아빠와엄마가 재미있는 계획을 짜놓으셨다니까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루돌프 머리띠를 하고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영상 속 윌리엄은 분홍 한복을 차려입고 인형으로 사진 촬영을 유도하는 직원을 바라보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미소만으로도 사랑스러운 윌리엄의 모습을 본 팬들은 귀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한편, 윌리엄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깜찍함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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