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 키, 민호, 태민이 故 종현의 마지막을 지키게 됐다.

19일 현재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층 20호실에 故 종현의 빈소가 마련됐다.

상주에는 샤이니 멤버들의 본명으로 이민기, 김기범, 최민호, 이태민이 적혀 있다. 이들은 가족과 함께 종현의 마지막을 지키게 됐다.

현재 화보 촬영차 포르투갈로 떠난 키도 일정을 정리하고 귀국할 것으로 보인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차려진다. 19일 낮 12시부터는 장례식장 지하 1층 3호실에서 팬들의 조문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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