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강호동-한혜연이 100호 집에 성공했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김아중,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밥동무로 출연했다.
경주에서 한끼 식사에 도전한 김아중, 한혜연, 이경규, 김아중은 이번에 성공한다면 ‘100호 집’이 탄생한다며 중요한 도전임을 밝혔다. 김아중과 이경규는 연이어 실패했고, 강호동과 한팀인 한혜연은 능숙하게 어르신들에 말을 걸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101번지의 한옥집 벨을 누른 강호동팀은 한끼에 성공했고, 100호 집 탄생에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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