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원래 김송 부부가 판박이 아들과 훈훈 사진을 찍었다.
김송은 12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 멋진 옷 입고 삐치면 엄마한테 혼나! #낮잠잔후 #잠투정 #기분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원래 김송 부부의 사랑스러운 아들 강선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강원래 판박이 선이 군의 뾰로통한 표정이 귀엽고 깜찍하다.
아빠 강원래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는 애정이 넘친다.
한편 강원래 김송 부부는 지난 2014년 아들 강선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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