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병곤과 심재영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24일 JTBC 예능프로그램 ‘믹스나인’에는 나란히 팀 1, 2위를 차지하는 이병곤과 심재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병곤과 심재영은 동방신기의 ‘HUG’ 팀에서 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했다. 강승윤은 Hug’$ 팀의 완벽한 호흡을 칭찬하며, 랩 파트가 도드라지지 않는 노래에서도 본인의 메이킹을 잘 해냈다고 전했다.

이어 보컬 파트 역시 개개인의 개성 있는 목소리로 파트가 나뉘어도 지겹지 않는 무대가 됐다고 심사평을 남겼다. 심사위원들의 호의적인 반응 속에 팀원들은 개인별 점수 확인에 들어갔다.

이병곤은 836점으로 1등, 심재영은 348점으로 2등을 차지했다. 이병곤은 자신의 1등이 믿기지 않는지 연신 “말도 안돼”를 외쳤지만, 지켜보는 팀원들은 “수고했다”라고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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