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가 13세 연하 남친과 달달한 귓속말을 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 연하의 댄서 남친 브라이언 다나카와 미국 LA에서 데이트를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남친에게 다정하게 귓속말을 하고 있는 모습. 표정만 봐도 행복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교제 지난 4월 다나카와 결별했으나, 약 6개월만에 다시 만나 교제 중이다. 특히 두 사람은 캐리가 호주 억만장자 제임스 패커와 교제 중이던 당시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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