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부탄 친구들이 생애 첫 놀이공원 체험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24일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한국을 방문한 부탄 외사친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놀이공원을 가기 위해 아이들을 들뜬 모습을 보였고 이수근은 아침을 챙겼다. 롯데타워에 도착한 아이들은 높은 건물에 깜짝 놀랐다. 전망대에서 ‘스카이 데크’에 올라간 아이들은 투명한 유리바닥에 놀라 도망쳤지만 도지는 겁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식사를 하기 위해 패밀리 레스토랑에 도착한 부탄 친구들은 치킨의 맛에 푹 빠졌다. 특히 페마는 자신이 주문한 랍스터를 비롯해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놀이공원에 도착한 도지와 친구들을 알아본 시민들의 사진 요청에 도지는 흔쾌히 팬서비스를 보였다. 아이들은 생애 첫 놀이공원 체험에 흥분했다. 워터보트를 타며 부탄 친구 치링과 페마는 극심한 온도차를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나의 외사친’은 일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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