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인스타그램
서신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배우 서신애가 물오른 성숙미를 뽐냈다.

20일 오후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몽롱"이라는 짧은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카메라 어플로 효과를 주어 토끼로 변신한 모습이다. 1998년생으로 올해 스무살인 서신애는 한껏 성숙해진 미모를 뽐내고 있다. 깜찍한 토끼 얼굴 속 아련한 눈빛으로 시크한 매력까지 느끼게 한다.

한편 서신애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참석 당시 가슴이 깊게 패인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화제를 모았다.

이제 어엿한 숙녀가 된 서신애는 영화, 드라마에 이어 최근에는 뮤지컬 '올슉업'에도 출연하며 장르불문 끊임 없이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