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황금빛 내인생'
KBS 2TV '황금빛 내인생'

[헤럴드POP=박서현기자]'황금빛 내 인생'이 40% 문턱을 넘은 이후 주춤했다.

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37.8%(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34.7%보다 3.1%포인트 오른 수치다.

그러나 '황금빛 내 인생'이 자체 최고 시청률 41.2%를 기록하며 꿈의 시청률인 40%를 돌파했던 것을 감안하면 아쉬운 시청률이 아닐 수 없다. 이 고비를 넘기고 다시 시청률 40%를 넘어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신혜선(서지안 역)에게 가짜 신분 상승이라는 기회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가족 드라마.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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