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솔비가 보육원에서 일일산타로 변신했다.
25일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물을 주려고 간 그곳은 오히려 제가 선물을 받는거 같아요.. 그래서 나눔은 실천해야만 느낄수 있음을 또 한번 깨달아요~ 이번에도 천사들에게 사랑과 감사, 행복이라는 큰 선물 받고 왔어요^^이제는 경동원을 다녀와야지만 한해가 마무리 되는거 같아요.. 올해에는 타이푼 우재 원섭이 우리 정권대장님과 승민언니와 함께 잘 다녀왔습니다.모두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성탄절 보내세요^^ 나의 빗방울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솔비가 찾아간 보육원의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며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밝은 아이들과 솔비의 표정이 네티즌들에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솔비는 최근 그룹 '타이푼'의 재결합해 내년 1월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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