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결방된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하며 네 번째 왕관을 썼다.
25일 SBS ‘인기가요’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12월 넷째 주 인기가요 차트’에 따르면 트와이스의 ‘하트 셰이커’는 총점 10236점(음원점수 500점, 앨범점수 500점, SNS점수 3500점, 생방송 점수 600점, 시청자 사전 투표점수 138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하트셰이커’로 활동한 뒤 네 번째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트와이스는 그동안 Mnet ‘엠카운트다운’과 KBS2 ‘뮤직뱅크’, MBC ‘쇼!음악중심’에서 1위에 오른 바 있다.
2위는 나얼의 ‘기억의 빈자리’였다. ‘기억의 빈자리’는 총점 4637점(음원점수 4255점, SNS점수 122점, 생방송 점수 228점, 시청자 사전 투표점수 21점)을 기록했다. 3위에 오른 태연의 ‘디스 크리스마스’는 총점 4607점(음원점수 3815점, 앨범점수 212점, SNS점수 286점, 생방송 점수 273점, 시청자 사전 투표점수 21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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