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웬수들 캡처
전생에 웬수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최윤영이 엘리베이터에 갇힌 구원을 구했다.

26일 방송된 MBC ‘전생에 웬수들’에서는 엘리베이터 갇혀 정신을 잃는 민지석(구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고야(최윤영 분)는 엘리베이터에 갇힌 민지석을 구하기 위해 애를 썼다. 민지석은 호흡곤란을 겪었고 최고야는 “아무데도 안 가겠다”며 통화로 전화를 해주며 그를 안심시켰다. 엘리베이터가 열리고 민지석을ㄹ 본 최고야는 “이제 다 괜찮을 거예요”라며 안아주었다. 정신을 잃은 민지석은 응급실로 실려 갔다.

한편, MBC ‘전생에 웬수들’은 두 가족이 안고 있는 비밀과 악연의 고리를 풀고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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