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박상남이 ‘쑈미옵빠’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연극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에서 사이토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어필했던 배우 박상남이 JTBC2 연애 능력 평가 ‘쑈미옵빠’ 첫 방송을 앞두고 포스터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설렘지수를 높이고 있다.
‘쑈미옵빠’는 단 한 명의 여자만을 위해 펼치는 연애 능력 평가로 네 명의 남자들이 본연의 매력을 어필, 최고의 이상형이 되기 위해 정답 없는 연애 뽀개기에 도전하는 서바이벌 연애 예능 프로그램.
공개된 사진 속 박상남은 미소년다운 이미지에서 풍기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눈길을 끈다. 또한 훈훈하고 잘생긴 외모는 물론 스윗한 눈빛과 로맨틱한 분위기로 벌써부터 여심 폭격에 시동을 걸고 있는 것.
이처럼 ‘쑈미옵빠’를 통해 첫 예능 도전에 나선 박상남은 그 동안 미소년 외모에 감춰져 있던 ‘상남자’ 면모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에 어린 시절부터 배우의 길을 걷기 전까지 야구를 했음을 밝힌 바 있는 박상남이 ‘체대오빠’를 넘어 ‘국민오빠’로 등극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한편, 오늘(26일) 첫 방송되는 ‘쑈미옵빠’는 오후 9시 JTBC2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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