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슬기가 천경의 거문고 연주에 푹 빠졌다.
21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잔혹하고 아름다운 연애도시’(연출 황성준)에서는 이별 남녀들의 헝가리 생활이 공개됐다.
비엔나로 1박2일 여행을 떠난 천경과 슬기는 서로에 대해 조금씩 더 알아갔다. 슬기는 천경의 거문고 연주 영상을 보더니 “멋있다. 내가 못하는 거 잘하는 걸 좋아해”라고 반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저거 하면 진짜 다 반하겠다”라고 말했다. 천경은 뿌듯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잔혹하고 아름다운 연애도시’는 '과거의 도시'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남녀가 일주일간 머물면서 연애 심리를 표현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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