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아랍에미리트 연합(UAE) 왕세자 조카의 방한과 가수 안다가 연관이 있을까.

22일 안다의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현재 내용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모하메드 아부다비 왕세제 조카인 자예드 만수르가 한국 여가수 안다를 만나러 온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특히 앞서 지난 19일 모하메드 아부다비 왕세제의 조카 자예드 만수르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가운데 외교부 대변인이 이번 방문에 대해 사적 목적이라고 답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가수 안다는 2012년 안다미로라는 이름으로 데뷔 싱글 '말고'를 발표했고, 2015년부터 안다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이다.

사진=안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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