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다니엘 헤니가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22일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 앉아 사진을 촬영 중인 다니엘 헤니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티셔츠와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있는 다니엘 헤니는 크게 꾸미지 않았음에도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현재 미국 CBS에서 방영 중인 ‘크리미널 마인드13’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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