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故종현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진심이 재조명됐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한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연예가중계’ 측은 “많은 이들에게 큰 슬픔을 안긴 지난 월요일, 그룹 샤이니의 멤버 종현 씨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고 故종현의 소식을 전했다.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대원은 “진입했을 때는 연기가 자욱했습니다 환기를 시키고 환자를 찾아보니까 환자분이 침대 옆 바닥에 쓰러져 있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도착했을 때 심장박동이랑 호흡은 없는 상태였어요”라고 밝혔다.

발인식에 참석한 가요계 선후배들은 故종현의 마지막 모습에 울음을 멈추지 못했다. 이어 ‘연예가중계’는 별이 된 아티스트 故종현의 음악 인생을 집중 재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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