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휴 잭맨의 휴가 근황이 공개됐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휴 잭맨은 이날 호주 브로드웨이 해변에서 가족과 함께 휴가를 즐겼다.

이날 상의 탈의 상태로 해변을 뛰고 있는 휴 잭맨은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서 탈피, 빙구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어린 아이 같은 천진난만한 미소가 흐뭇하다.

한편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48)은 13세 연상 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61)와 결혼, 슬하에 두 자녀를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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