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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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가요계의 미모 장인 러블리즈와 훈남 그룹 더보이즈가 꽃미소로 강추위를 누그러뜨렸다.

2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에서 진행되는 KBS 2TV '뮤직뱅크'리허설에 참석하기 앞서 러블리즈가 포즈를 취했다. 예인과 지애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고, 케이는 등장부터 깜찍한 출근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어 지난주 '뮤직뱅크' 첫 출근길에 나선 프로미스_9과 신인의 패기로 무장한 12인조 아이돌 그룹 더보이즈도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생일인 더보이즈 멤버 에릭은 생일맞이 고깔을 썼고, 주학년은 아침을 깨우는 꽃미모를 자랑했다. 영훈은 비주얼 1인자답게 훈남 포스 풍기며 승리의 브이를 보였다. 특히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어 산타클로스로 변신한 블라블라와 아이시어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인 그룹 아이시어는 섹시한 산타걸로 변신해 치명적인 매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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