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엔스타즈 제공
사진=코엔스타즈 제공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개그맨 김여운이 방송을 통해 자신의 연인을 공개하며 현실 연애의 끝을 보여줬다.

23일 첫방송 된 SBS플러스 <나만 빼고 연애중>에 출연한 김여운이 실제 연인인 리포터 강세련과의 데이트 과정을 공개하며 연말을 맞은 시청자들의 연애욕구에 불을 지폈다.

<나만 빼고 연애중>은 실제 연애를 하고 있는 여성들이 자신을 비롯해 여러 커플들의 데이트 모습을 담은 VCR을 보고 자신의 연애관과 생각을 거침없이 이야기하는 본격 여심 토크 리얼리티다.

김여운의 여자친구인 강세련은 스튜디오에서 처음 만난 다른 여성 출연진들에게 “남자친구가 배우 공유를 닮았다”고 말하는가 하며, 김여운과 만나자마자 서로의 손등에 뽀뽀를 하고 손깍지도 풀지 않으며 연애 136일 차인 달달한 커플임을 인증했다.

김여운과 강세련을 비롯한 다른 여성 출연자들의 데이트 모습은 시청자들의 연애욕구를 자극시키기에 충분했다. 특히 이들은 연애는 지켜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서로의 연애 스타일에 공감을 하기도 하고 의견을 내기도 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기존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여성 출연진들의 내숭 없는 솔직한 토크는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김여운과 강세련의 달달한 연애 장면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SBS연애플러스를 통해 방송되는 <나만 빼고 연애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