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쇼 123 캡처
랭킹쇼 123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신봉선이 박미선이 홈쇼핑 중독이라고 폭로했다.

22일 방송된 MBC ‘랭킹쇼 1,2,3’에서는 모델을 경력순으로 추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한 모델 송해나는 추리 조건으로 “카메라 셔터에 얼마나 반응하는지를 보겠다”고 밝혔다. 이어 줄리엔강은 몸매 관리로 운동을 꼽았다. 뉴이스트W의 렌은 “어릴때부터 어깨가 좁아서 고민이 많았다. 어깨가 넓어지는 방법을 연구했다”며 특이한 워킹을 선보였다.

다양한 모델들이 출연한 가운데 MC김성주는 별별힌트로 출연자들의 첫 모델료를 공개했다. 200만원을 받았다는 수중 모델에 추리단은 경력이 얼마 되지 않았거나 특수 촬영으로 인해 금액이 높았을 것이라 추측했다.

언더웨어 광고를 했다는 피트니스 모델을 보고 박미선은 “줄리엔강도 언더웨어 모델을 하지 않았냐. 우리집에 아직도 줄리엔강이 나온 박스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을 압구정에서 본 적 있었다는 모델에 줄리엔강은 2012년 정도로 추측했다. 모델은 일상에서 몸매를 가꿀 수 있는 운동법을 알려주었다. 출연자는 첫 언더웨어 광고가 홈쇼핑이었다고 밝혔고 박미선은 “오래된 가격책정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에 신봉선은 “홈쇼핑 속옷 중독자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한편, MBC ‘랭킹쇼 1,2,3’는 금요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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