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인스타그램 영상화면 캡처
정우성 인스타그램 영상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정우성이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28일 오후 정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철비' 부산 무대 인사 가는 길"이라는 말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우성은 기차에 앉아 창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모습이다. 기차가 어두운 터널을 지나가는 틈을 타 영상을 찍은 것으로 보이는 정우성은 옅은 미소를 띠고 있다.

창가에 비친 모습일 뿐이지만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기고 있다. 정우성은 멋짐 가득한 자태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정우성은 지난 14일 개봉한 영화 ‘강철비’에서 남한과 북한의 핵전쟁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북측 최정예요원 엄철우 역으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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