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배우 소이현이 온 가족이 함께 보내는 첫 크리스마스에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25일 오후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여서 행복한 하은♡소은. 서로에게 소중한 선물이 되길. 아빠랑 엄마가 기도할께^^ 온 가족이 함께하는 첫 번째 크리스마스. 감사합니다"라는 말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의 큰 딸 하은 양은 자신의 동생 소은 양 옆에 서서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지난 10월2일 출생한 둘째 딸 소은 양은 침대에 누워 모빌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네 가족이 함께 처음 맞이 한 크리스마스에 행복한 마음을 전하는 엄마 소이현과 두 딸의 깜찍한 모습에 훈훈함이 더해진다.
특히 하은 양은 엄마와 아빠를 고루 닮은 외모에 치명적인 눈웃음을 발산하고 있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을 웃음 짓게 만든다.
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2014년 결혼해 2015년 첫 딸 하은 양을 얻었고, 지난 10월2일 둘째 소은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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