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서은수가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30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 KBS 2TV ‘송년특집-황금빛 내 인생’에는 실제 연기와 캐릭터 사이의 닮은 젊은 전하는 서은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선우혁(이태환 분)의 첫사랑이자 친구로 남게 된 서지안(신혜선 분)과의 관계가 그려졌다. 신혜선은 “제가 혁이의 첫 사랑이기는 하지만 여자로서의 감정보다 오랜 친구의 정이 더 큰 상황”이라며 전개에 따라 조금씩 달라진 관계를 언급했다.
선우혁을 짝사랑하는 서지수를 연기하는 서지수(서은수 분)의 모습도 그려졌다. 깜찍, 발랄한 직진 짝사랑녀 서지수를 연기하고 있는 서은수는 “지수를 보면 감정 표현에 솔직하고 부러운 점이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지수를 보면서 느낀 점이 많다”라며 “비슷한 점이 있다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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