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서언이와 서준이가 파마에 성공했다.

31일 오후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약 7주 만에 정상 방송됐다.

이날 이휘재와 서준-서언이는 미용실을 방문했다. 디자이너는 쌍둥이에게 남자 연예인들의 사진을 보여주며 헤어스타일을 고르게 했다.

서언이는 공유, 원빈의 사진에도 고개를 가로 짓더니 송중기의 사진에 반응했다. 아빠 이휘재가 “맘에 드냐”라고 묻자 서언이는 고개를 끄덕였고 만족스럽다는 듯 웃음을 보였다.

이후 이휘재와 서언-서준이는 함께 파마를 했다. 머리를 말은 모습에 서준이는 울상을 짓기도 했다. 그렇지만 쌍둥이는 완성된 파마 머리를 흡족해했다.

서언이는 거울을 보며 "너 누구야"라고 말하며 신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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