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고성희와 김동준이 핑크빛 분위기 속 미션을 진행했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마스터키’에서는 강릉에서 마스터 올림픽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번째 경기는 강릉 카페거리에서 특정 커피잔을 사용하는 커피숍을 찾는 것이었고, 유일한 혼성팀인 고성희와 김동준은 손을 맞잡고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해 전현무의 질투를 샀다. 전현무와 세븐틴 민규는 일부러 둘 사이로 지나가는 등의 행동을 했고, 고성희와 김동준은 마스터키가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마스터키’는 최정상 인기 스타들이 매력 만점 플레이어가 되어 기존과 다른 업그레이드된 게임에 참여하면서 '마스터키'를 가진 자들을 찾기 위해 고도의 심리전을 벌이는 신개념 심리 게임쇼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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