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루스 윌리스와 데미 무어의 세 딸이 인증샷을 찍었다.
26일(현지시간) 딸 탈룰라 윌리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딸 스카우트, 탈룰라, 루머 윌리스가 크리스마스 연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자매는 엄마 데미 무어 판박이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브루스 윌리스는 이혼한 전 아내인 배우 데미 무어(52)와의 사이에서 루머 윌리스, 스카우트 윌리스, 탈룰라 윌리스 등 세 딸을 뒀고 엠마 허밍과 사이에서 두 딸을 둬 슬하에 딸만 다섯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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